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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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랑 쾌활한 성격으로 주변사람들이 갱년기가 안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주변친구들은 이미 얼굴 화끈거림으로 훼로바정을 먹고있더라고요.
오마나~저도 언제 부턴가 추운날인데도 갑자기 열이 확올라오면서 땀이 줄줄 나다가 잠시후 식더라고요.
이마 한달정도는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화만나고 잠도 안오고 팔다리가 시려서 무슨큰병이 난줄알았더니만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저정도는 아니지만 화나고 기운없네요.
행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