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마음이 너무 위축 될때가 많은데 극복하고 싶은 마음은 커요
근데 과거의 상처에서 헤어나오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고 저를 칭찬하고 인정하는 방법도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에 실패하는 것만 같을 때 자꾸 저를 자책하게 돼요
괜찮은 척을 하는 제 모습이랑 속 마음이 달라서 괴리감에 마음이 문드러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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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위축 될때가 많은데 극복하고 싶은 마음은 커요
근데 과거의 상처에서 헤어나오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고 저를 칭찬하고 인정하는 방법도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에 실패하는 것만 같을 때 자꾸 저를 자책하게 돼요
괜찮은 척을 하는 제 모습이랑 속 마음이 달라서 괴리감에 마음이 문드러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