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좋은 화법을 가지지 않은 건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한편이였고 늘 타인을 경계하는 편이긴 해요.
그렇다고 사람을 싫어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좀 바보같달까 내 모습을 꾸며 말할 줄 모르고 치부를 쉽게 드러내는 편인 것 같아요.
사회화는 됐지만 낯도 많이 가려서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는 늘 긴장하는 편이여서 말실수도 잘 해요.
그래서인지 타인에게 오해를 사거나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경우가 자주 생겨요.
제 의지하고는 다르게요...
제가 피해잔데 비난받으면 제 잘못처럼 느껴지구요....
도대체 어떤 화법을 써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늘 상처입고 밀어내다보니 주변에 사람도 많이 없네요...
인간관계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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