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저의 85세 되신 시어머니가 치매가
아닐까?란 생각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금 혼자 집가까이 사시는데 집 비밀번호
를 작꾸 잊어버리셔서 노인정 다녀 오셔서는
문이 안열린다고 자꾸 전화가 와서 열쇠로 문여는것으로 바꿔드렸는데요,
더큰 문제는 작꾸 뭐가 없어졌다며
의심을 하셔서 정말 힘들어요,
다른 사람 의심하는 증세도 치매증상중의
일부분일까요? 저의 시어머니 치매이실까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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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85세 되신 시어머니가 치매가
아닐까?란 생각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금 혼자 집가까이 사시는데 집 비밀번호
를 작꾸 잊어버리셔서 노인정 다녀 오셔서는
문이 안열린다고 자꾸 전화가 와서 열쇠로 문여는것으로 바꿔드렸는데요,
더큰 문제는 작꾸 뭐가 없어졌다며
의심을 하셔서 정말 힘들어요,
다른 사람 의심하는 증세도 치매증상중의
일부분일까요? 저의 시어머니 치매이실까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