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얼마전에 지인과 통화를 하여 커피솝에서 만나기로 하여 장소로 나갔다 .
장소에 도착하니 지인이 먼저 나와 있었다 .
그런데 앞으로 나가니 지인이 하는말 ** 누구세요 ? 나는 여기서 ooo 를 만나기로 했는데 ** 라고 하며 나는 못알아보는 겁니다.
순간 치매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한참을 설명하던중 다행히 나를 알아보아 대화할수 있었다 . 나중에 듣기로 치매때문에 직장도 관두고 그후로 연락이 되지 않았다
조금 이른 치매에 놀랐지만 술을 많이 마셔 빨리왔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
그사건 이후로 나도 술 먹는 횟수를 많이 줄였다. . 이 글을 쓰다보니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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