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항상 제시간에 밥을 차려주지만, 항상 밥을 먹지않았다고 배가고프다고 웁니다. 치매라는 것은 알고있는데 그것때문에 지인이 고민이 많아보입니다. 그렇다고 배가 고프다고 계속 줄수도 없어요. 당뇨도 있고 화가나서 몇번 계속 주었는데 살도 쪘네요. 그게 건강에도 안좋아서 이러지말아야지하면서도 울면서 밥을 굶었다고하는데 너무 속이 상한다고합니다. 오죽하면 냉장고도 잠겨버렸다고하네요. 혹시 제 지인 가족처럼 치매이고 먹는것에 대해서 계속 까먹으시는 분도 있으신가요? 어찌하고있는지 치매를 완화하는 방법은 없겠지만 그래도 노하우를 알고싶네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싶어요. 지인이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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