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할일없이 앉아있는 시간엔 먹을것을 달고살아요.
배가 고픈것도 아닌데
심지어 배가 터질듯이 부른데도
계속해서 간식을 입에 달고있어요.
과자, 빵, 떡, 아이스크림..닥치는데로 먹고 있어요.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음식으로 불안함과 강박을 잊으려고하는
나의 방어막 일까요..
늘어가는 몸무게에 힘들어하면서도
잘못된 습관을 고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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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이 앉아있는 시간엔 먹을것을 달고살아요.
배가 고픈것도 아닌데
심지어 배가 터질듯이 부른데도
계속해서 간식을 입에 달고있어요.
과자, 빵, 떡, 아이스크림..닥치는데로 먹고 있어요.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음식으로 불안함과 강박을 잊으려고하는
나의 방어막 일까요..
늘어가는 몸무게에 힘들어하면서도
잘못된 습관을 고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