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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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극T성향을 가지신
불같은 성격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별안간 화를 내시고
언성을 높이셔서 항상 불안합니다.
결혼하고 아내도 있고, 아이도 있는데
저는 아직도 제 어머니가 제일 무섭고 불안합니다. 어느순간 또 화를 내실지 몰라서 늘 불안합니다.
남들은 그 나이에 왜 아직도 그러냐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데...
저는 어머니의 늪을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집만 가면
소화도 안되고 , 아무것도 먹기싫어지고
마음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