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나이도 많고 벌어둔 돈은 없고
참 여러모로 미래가 막막하고 그러네요
밝은미래를 꿈꾸던 어릴적 그런날들이 너무 그립고 그저 후회만 가득한 날들입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늦어버린것같고
하루하루 한숨도 나고 눈물도나고 그렇습니다
좀더 적극적인 삶을 살지못함에 대한 반성
매일하지만 이미 어쩔 수 없는 지난날들
지금 오늘하루를 또 이렇게 불안가득한 날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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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많고 벌어둔 돈은 없고
참 여러모로 미래가 막막하고 그러네요
밝은미래를 꿈꾸던 어릴적 그런날들이 너무 그립고 그저 후회만 가득한 날들입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늦어버린것같고
하루하루 한숨도 나고 눈물도나고 그렇습니다
좀더 적극적인 삶을 살지못함에 대한 반성
매일하지만 이미 어쩔 수 없는 지난날들
지금 오늘하루를 또 이렇게 불안가득한 날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