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옛날에 한번 집에 불이 날뻔한적이 있어요.
가스불을 올리고 잠깐 나갔던건데
냄비가 다 타가지고 큰일날뻔했었어요.
그뒤로 저는 확인을 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문제는 이게 지나칠정도라는거에요.
비단 가스불뿐만이 아니라 현관문을 잠갔는지
자동차 문을 잠갔는지 등등
모든행동이 지나치게 불안장애마냥 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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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번 집에 불이 날뻔한적이 있어요.
가스불을 올리고 잠깐 나갔던건데
냄비가 다 타가지고 큰일날뻔했었어요.
그뒤로 저는 확인을 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문제는 이게 지나칠정도라는거에요.
비단 가스불뿐만이 아니라 현관문을 잠갔는지
자동차 문을 잠갔는지 등등
모든행동이 지나치게 불안장애마냥 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