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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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하면서 오랫동안 하면서 그리고 야근이 잦아지면서 조금씩 예민해지기 시작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몸이 피곤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요. 점점 조그만 일에도 화가 크게 나고 별일 아닌 일이라도 그만 지나칠 수 있는데 하가 나면서 등에 식은 땀이 나면서 뭐든지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다리를 떨고요. 등에는 식은 땀도 나기 시작하였구군요. 이렇듯 조그만 일에도 화가 나고 무언가의 일에 집중할 수 없고 조조해지면서 그리고 답답한 마음이 되면서 가슴이 쿵쾅쿵쾅 뛰어요.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일을 당장 하지 못하면 너무나 가슴이 뛰고 답답하고 이럽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의 조우증의 증상이 아닌가 하는 그런 걱정도 생기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것이 조우증의 조기 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