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 중독

바쁠때마다 식사 대용으로 햄버거를 자주 먹게 됩니다.

뭐 먹을지 고민하기도 싫고,

식사 시간도 길지 않다는 이유에서요.

음.. 뭐 물론 좋아하는 그 맛에 중독 된것일수도 있구요.

간단하게 먹을수 있다는 점에서 그 횟수가 줄어 들지가 않네요.

회사에서, 집에서 가까운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로 식사하는 것이 정말 걱정 이에요.

일주일에 3~4번 먹는건 중독이죠 ㅠㅠ

햄버거 세트로 나오는 콜라도 건강에는 나쁘구요. 

햄버거 아닌 제대로 된 식사를 해야하는데...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저.

어쩌면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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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익명1
    햄버거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 좋으니까 좀 자제하는 게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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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세상에 맛있는건 왜 다 건강을 헤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햄버거 넘넘 좋아하는데 자제 하고 있어서 넘 힘드네요
  • 익명2
    좀 자주 드시네요 
    횟수를 줄여 나가보세요 ㅜ
  • 익명3
    햄버거 중독이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되네요. 먹을 때마다 조금씩 부족하다는 생각이 저도 들거든요. 되도록이면 안 먹으려고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조금씩 줄여나가봐요
  • 익명4
    저도 그래요.
    햄버거가 최애에요
  • 익명5
    말로 꺼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 익명6
    행버거는 나쁜 음식은 아니죠
    감튀나 콜라만 같이 먹지 않음 될듯해요
  • 익명7
    햄버거 일주일에 3~4번이면 많은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식단을 좀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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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바쁜 일상 속에서 고민 없이 빠르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햄버거가 유일한 선택지처럼 느껴질 때가 많으시죠. 😥 매번 드시면서도 건강 걱정과 자책감이 뒤따라 마음이 참 무거우실 것 같아요. 🫂 특히 주 3~4회나 찾게 되는 건 햄버거 특유의 강렬한 짠맛과 단맛에 입맛이 길들여진 '미각 중독'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
    
    당장 햄버거를 완전히 끊으려 하기보다, 우선은 세트 메뉴 구성부터 바꿔보는 작은 시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콜라 대신 탄산수나 물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코울슬로로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당분과 나트륨 섭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입맛의 자극을 낮추다 보면, 언젠가 정갈한 일반 식사가 주는 편안함을 더 찾게 되는 날이 꼭 올 거예요. 🌸 바쁜 와중에도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작성자님의 그 소중한 마음을 응원하며, 천천히 식단의 주도권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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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764채택률 3%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맛있는 햄버거는 참 거부하기 힘든 유혹이죠. 고민할 에너지조차 없을 때 '아는 맛'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 건 사실 효율적인 선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1주일에 3~4번이나 드시는 건 그만큼 질문자님이 쉼 없이 바쁘게 달려오셨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어 마음이 짠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걱정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입니다. 입맛에 길들여진 것은 한순간에 끊기 어렵지만, 아주 작은 '타협안'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음료 변경: 콜라 대신 탄산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세요. 당 섭취만 줄여도 몸의 붓기가 달라집니다.
    ​사이드 교체: 감자튀김 대신 코울슬로나 샐러드로 바꿔보는 거예요.
    ​횟수 조절: 일주일 4번을 2번으로 줄이고, 남은 날엔 근처 김밥집이나 서브웨이처럼 채소가 들어간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식사는 자신을 아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내일은 질문자님의 소중한 몸을 위해 햄버거 대신 따뜻한 일반 식사 한 끼를 대접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