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장이 예민해서 언제 화장실을 가게 될지 몰라서 어디를 가게 되면 화장실 위치를 파악해둬야해요
외출하려면 한시간전에는 일어나서 화장실을 두번 가야만해요
한번 갔다와도 먹으라 장이 움직여서 또 가게 되더라고요
전날에 적게 먹어서 화장실 신호가 오지 않기도 하는데 그러면 그날은 불안해서 외출을 포기하기도 하네요
목이 말라도 화장실때문에 물을 마시는것도 주저하게 되고 걱정이 되요
심하면 30분 이내에 가야할수도 있어요
막상 화장실 가면 양이 엄청 적을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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