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2
제가 누구랑 대화를 한다고 하면 갑자기 끼어들어서 맥을 끊는 느낌?
견제하고 대화를 못하게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말할때도 은근 자기자랑을 하면서 사람을 무시하는듯한 발언을 하는데
제가 무슨 영화를 봤다니까 어떠냐고 묻길래 재밌게 봤다고 하니 자기가 영화 많이 보는 사람인데 그 영화 별로라면서 영화많이본 사람눈에 별로면 그 영화가 별로인거 아닐까? 한마디로 제가 보는눈이없다 이런식...??
제가 고민같은걸 말하면 겉으로만 들어주는 느낌이고 빠르게 자기이야기로 화제전환을 해요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정말 자기한테 빠져있어요
모든 중심이 본인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저는 그냥 평범하고 관심을 받는것도 안좋아하고 누가 질투를 할만한 대상도 아닌데 왜그런가 했는데 성향 자체가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런거 같아요
참고로 연을 끊기에는 엮여있는게 있어서 그러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이거 나르시시스트 맞는거죠? 주변에 이런분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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