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 하면 정말 스트레스 이시죠 팀원이시면 솔직하게 감정 이야기 해보세요
회사는 아니고 같이 힘을 이뤄서 공연을 같이 하는 팀이있어요.
서로 으샤으샤 해나가야하고 시간이 촉박해서 다들 살짝 예민해있지만
같은 목표를 가지고있기때문에 둥글게말을하려고 노력하고 혹시나 상대방한테 해줄말이 있을때도
혹시..실례가 안된다면 의견하나 드려도 될까요...? 이런식으로 상대방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하지만 꼭 이런 곳에 튀는사람들이 있기마련이죠.
나르시시스트인지 왜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려 드는지 모르겠어요.
말투도 정말 거만하고 본인말이 다 맞고 본인말고 다른사람들은 미련하고 한심하게 가스라이팅까지 해요.
다들 그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인걸 눈치챘는지 그사람이 무슨 말을 하려고하면 걍 듣지도않고 자리를 피해요. 물론 저도 이제는 투명인간 취급하고요.
저도 처음부터 투명인간한건 아니예요. 처음에는 서로 토론하듯이 맞춰가자는건가보다하고 상의를 하려고 시도했는데 그렇게 잘난척척척 사람까내리기바쁘고 아는척척척 ㅎㅎ 남의 말을 전혀안들어요. 말투도 정말 최악이예요.그래서 저도 아~ 이래서 사람들이 피했구나 싶어서 그냥 없는사람처럼 행동하게 된것같아요.
근데 진짜 우습게도 그사람을 잘 관찰해보니 본인이 굉장히 잘난것같고 척척척을 하는데 잘보면 잘난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뭐하나 제대로 하는걸 못봤는데 입만 살았어요.
하지만 자꾸 훈계질하는걸 듣자니 참는데 한계가 다가오네요.
어떻게해야 저사람을 최대한 무시하며 저의 감정을 다스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