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처음엔 그냥 깔끔한 성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물건이 어긋나 있으면 불편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맞추게 되고
그게 맞는지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계속 걸리고 있었는데도
멈추는 게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강박처럼 굳어진 것 같아서 신경이 쓰여요
점점 강박에 집착을 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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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깔끔한 성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물건이 어긋나 있으면 불편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맞추게 되고
그게 맞는지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계속 걸리고 있었는데도
멈추는 게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강박처럼 굳어진 것 같아서 신경이 쓰여요
점점 강박에 집착을 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