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예전에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렇게 단순했는데
요즘은 감정이 계속 섞여서
제가 뭘 느끼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괜찮은 척은 잘하는데
속은 계속 복잡한 느낌입니다
이게 그냥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상태가 되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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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렇게 단순했는데
요즘은 감정이 계속 섞여서
제가 뭘 느끼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괜찮은 척은 잘하는데
속은 계속 복잡한 느낌입니다
이게 그냥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상태가 되는 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