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직에 일한지 10년이 넘어 갑니다.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감정을 절제하고 억누르다보니
이제는 조절하기 힘들정도로 분노가 올라 올때가 있어요. 분노조절을 위해 명상, 운동, 독서등에 집중해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억눌린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등이 뻐근할 정도로 분노가 올라옵니다.
일을 그만둬야 할지, 아니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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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직에 일한지 10년이 넘어 갑니다.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감정을 절제하고 억누르다보니
이제는 조절하기 힘들정도로 분노가 올라 올때가 있어요. 분노조절을 위해 명상, 운동, 독서등에 집중해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억눌린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등이 뻐근할 정도로 분노가 올라옵니다.
일을 그만둬야 할지, 아니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