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친구 만나자는 말은 반가운데
막상 날짜 잡는 과정이 점점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시간 맞추고 장소 정하고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약속을 미루거나 줄이게 됩니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데도 이상하게 이런 상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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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자는 말은 반가운데
막상 날짜 잡는 과정이 점점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시간 맞추고 장소 정하고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약속을 미루거나 줄이게 됩니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데도 이상하게 이런 상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