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요즘 미디어에 워낙 노출이 많이 되어지다 보니 뇌의 기능이 많이 떨어진거라고 하더라고요.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최대한 기억을 해내려고 생각해내야 한데요. 그래야 뇌세포가 죽지 않는다는 속설??ㅎㅎ 저도 이름이 진짜 기억이 잘 안날 때가 많아요ㅠㅠ 그래서 전 다이어리를 적는 편입니다. 글로 적어 놓은 것들은 잘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연상을 해서 생각의 생각의 고리를 물어 생각해내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나 동료. 가족등
대화를 하다보면 대화도중 얘기대상 이름이나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자꾸 대화가
끊기곤 해요. 나이들먼서 더 심해지는근것 같기도하고 머리속에 그려지는데 입에선
맴맴 돌기만 하고 그거 있잖아 어떻게 생길거 등등 그러다 보니 자꾸 주눅이 들고
얘기하기가 꺼려지기도 하고 나이드니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생기네요 .
그러다 보니 우울해 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