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정말 치료되기 힘든 끝없는 싸움 입니다

1.언제 어떤 상황에서 좀 이상하다고 느끼셨나요?

우주에 어렸을 때 가령 내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일에 대해서 내 스스로 우울하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행복함이 없어져요. 모든 것이 우울해요.

 

2. 그때 실제 어떤 증상이 있었나요? 

순식간에?

등의 식은땀이 나고 뭐든지 답답하고 어떤 일이든지 신중하게 집중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나게 되더군요.

 

3. 해당 질환일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자꾸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그리고 나는 스스로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병원에 가게끔 유도를 하더군요.

 

4.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장 힘들었던 점은 밖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5. 알게 되신 후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특별히 대처한 것은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기가 좀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주변에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셨나요?

주변에 요청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아닙니다.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보는 상황이죠.

 

혹은 혼자서 감당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혼자서 감당하고 혼자서 이겨내려고 했어요.

 

모든 병이든 지랄이든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하고 또 가족들과 함께 이것을 꼭 이겨내야 되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혼자서 이 병을 이겨내기란 정말 어려워요. 병원에 가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주변에 도움과 그리고 용기 있는 나는 이병을 꼭 이겨낼 수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겨내야 하는 방법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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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생각보다 작은 계기로도 흐름이 달라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