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부모님이 관여를 많이 하시는군요 제일 싫어하는 점이 뭘까요 성실함 도박 폭력 부분만 아니먄 본인 의지도 필요하겠네요
최근에 결혼이 엎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있습니다.
나이가있어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있는데
부모님이 엄청 뭐라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궁금해하시고 걱정하시는것같아
만나서 얘기해보자 했는데
그것도싫고 사진보여달라고 해서 보여드리니
날라리같이 생겨서 바람둥이같다
당장헤어져라 종용을 하시니 진짜 우울해질것같아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한것도아닌데
지난연애까지 끌어오셔서
너는사람보는눈이없다
비슷하게 결혼엎어진사람이랑 만나라
이렇게 말씀하시니 가스라이팅당하는 기분입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