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불안해요

요즘 너무 불안해요. 최근에 들어서 제가 피겨스케이트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그것을 위해 제 삶의 거의 반을 갈아엎은 것 같아요. 가는데 30분 거리인데 제가 학교에서 합주부 하는것도 있어서 진짜 중간에 조퇴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겨버렸고... 스케이트도 그렇지만 동아리도 여러개 가입했고 아직 모르지만 어제 신청한 동아리에 합격한다면 제 스케줄을 더 바쁘게 만들것같구요. 그리고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요... 제가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연애는 처음이기도 하고 제가 정말 그 사람을 아직도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에게 너무 부담감 들고, 징그럽기도 해요. 지금 이 상황에선 무엇을 즐기며 살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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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학생이시면 당연히 학업에 신경 쓰셔야죠
    스케이트 열심 히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