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관계가 여러가지로 뻗어있는게 싫다
의지할꺼면 너랑 나라는 관계에서만 의지하고싶고 너가 소중하다라는 말로 사람 안심시키고 내가 시선밖에 나가져있을때면 또 속았구나라는 느낌밖에 안 든다
아무에게도 의지할 수가 없어서, 이제 더이상 내 맘대로 믿을수 있는곳이 없다는걸 깨달아서 이게 내 문제든 관계의 문제든 난 이걸 고칠 수 없고 여기서 벗어나려면 나 혼자 살거나 이세상에서 떠나는것밖에 없기에 미래목표가 없는 나는 후자를 선택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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