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친한지만 그리 좋아하진 않은친구, 손절한 이유가 불명 있을거에요 아무생각 하지마시고 나를위해 쉬는시간을 가져주세요 누구보다 나먼저 생각해주세요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오늘은 아침에 좀 덜 우울했다
친했던 친구랑 손절하고
마음이 너무 죽고 싶었다
미안했다
하지만 그 애를 좋아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조현병이라 환청에 시달린다
에너지가 너무 든다
소리 듣는데
좀 편히 쉬고 싶다
평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