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걷기
키가 정말 크시군요. 저는 그정도로 크지 않지만 키도 평균이상에 어깨가 넓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남자 선배들에게 자주 들어서 상처 받았지요.
🌼외모고민 컴플렉스
저는 여자인데 키가 170센티미터에요.
171이다가 아침저녁 좀 다르기도 하고 누가 물으면 169센티..라고 줄여 말하기도 해요.
(와 커서 좋겠다 부럽다~ 이런말 하나도 안좋아요)
키가 크니 사춘기 이전부터도 모델 패션 다이어트 식단 미인대회 이런 쪽 관심이 많았고 관리도 잘 했죠.
키가 170인 여자가 살이 찌면 보기 좋지않겠죠.
다행이 뼈대가 크거나 하진 않아요.
학교다닐때 제일 큰 아이는 아니었고 잘먹는 아이도 아니었는데 꾸준히 고등학교 까지 자라서 대학때 171센티였어요.
힐 신는 편이여서 총 길이는 180센티였죠.
여기서 컴플렉스가 뭐냐면 성격도 조용하고 내성적인데 키도 크니 친구들이 주변에 가까이 서기를 꺼려 한다는거죠.
그러니 키 작은 친구는 잘 없겠죠.
비슷하게 큰 친구들이 문안했고 가끔 작은 친구들이 농담이라고 하는 말에 상처 받아요.
그건 중년인 지금도 듣기 싫어 하는 농담입니다.
🤷🏻♂️ 재 옆에 가지마!!! 비교된다.
왕따시키는 말인지 좋으라고 하는건지 그냥 웃지만... 속으로는 저렇게 말하는 저의가 뭘까?🥹🥺🥲
농담 같지만 아주 싫어하는 멘트에요.
🤫서로 외모 비교하지 말기!
저마다 조화로운 자기만의 균형이 있고 그사람 만의 매력이 있지요.
남의 외모에 대해서는 칭찬도 흠도 잡지 않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