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이미 충분히 날씬하신데요!!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같이 힘내요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의 고민을 털어놓는게 익숙하지 않아 조금은 어색하네요.
저는 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많이요.
최근들어서 외모에 대해 고민이 생겼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옆구리에 작은 튜브가 생겼어요.
그래서 주5일 댄스 운동을
땀이 뚝뚝 떨어지게 하고
매일 만보 이상을 걷는데도 빠지지가 않아요. 매일 인바디를 측정하고 관리하는데도
몸에 탄력이 없어져서
그런지 잘 빠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먹는게 문제인가 싶어
간헐적 단식도 하고 있어요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정말로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어요.
운동많이 하세요. 식단 조절하세요. 말구요.
정말 리얼 방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