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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절이 안좋으시면 필라테스나 수영 추천 드려요! 이 운동들은 관절에는 무리가 많이 안가더라구요 시간대도 다양해서 추천합니다 ㅎㅎ
10대부터 40세까지 그렇게 먹어도 48kg이상 넘기기가 힘들더니 지금은 꿈에 몸무게가 되버렸어요
42살 늦은 임신과 유산이후 급격하게 늘어나 3달만에 62kg까지 나가더군요. 첫 1련은 식단관리와 운동병해으로 10kg을 뺏으나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다시 찌더군요. 이제는 50이 넘어간 후로 굶는 다이어트도 힘듭니다. 관절이 아파서 운동도 예전처럼 못합니다.
살을 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