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나이들어서는 더찐다기보다 암만 노력해도 빠지지않는게 큰것같아요.... 일도안하고 집에만있음 진짜 노답같더라구요ㅜ
살이 더 찌는것 같은데 기분탓은 아니겠죠..
아무리 먹어도(?) 이렇게 티나게 살이 찌진 않았던것 같은데 나잇살 무시 못하네요 ㅜㅜ
곧 앞자리 바뀌는데 점점 더 심해질것같은 느낌이에요
운동 정말 해야되는데 의지박약이라
마음먹은것처럼 잘 안돼요 ㅜㅜ
엄청난 충격을 먹어야 제 몸뚱이가 움직이려나요...
이제 진짜 여름인데 반바지도
못입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