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을 겨우겨우 들먹고 더움직여서 빼놓으면 두어끼 잘 먹고 나면 금새 돌아오는 체중! 그렇다고 평생을 맘껏 못먹고 산다는 것은 너무나 슬픈일일것 같고 ㅜㅜ 또하고 또하고 또하는 것이 다이어트인가 봅니다. 끝이없는 다욧 징글징글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