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저도 걸어왔어요. ㅎㅎ 썬그림을 안발라서 빨랐나봐요. 남들이 보면 진짜 만나는 줄 알겠죠? 도서관이라는 같은듯 다른 공간에서 같은시간에 좋은 사람과 만나진다고 상상하니 오늘하루 기분 좋게 하네요. 엘리님~~ 좋은책으로 우리 또 만나져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