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체중계 와의씨름 으로 하루를 시작 한다. 0 .1 g과의 싸움 ㅋ 이제 지쳐 간다.
몸로맘청숨을 내쉬고 살며시 올려보는 한쪽 발, 눈을 질끈 감고 숨을 참으며 다른 쪽 발도 살며시 올린다. 잠시의 정적이 흐르고 감았던 눈을 뜨며 살며시 아래로 내려다본다. "아~더 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