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화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요. 게다가 많이 먹는 편도 아닌데 먹는 게 다 살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하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60대의 나이입니다. 아이를 둘을 낳고 그래도 나름 관리를 하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나잇살이라는게 무시를 못하겠네요. 배는 점점 늘어나고 온몸에 살이 안붙는 곳이 없습니다. 그치만 젊을때만큼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것도 아니에요. 적게먹으면 너무 기운이 없어 못하겠고 뭔가 근력운동을 하려니 그럴 힘도 없네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걷기말고 답이없는건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