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ENFP인데요. 눈치가 없어서 직장에서도 여기저기 따돌림 당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싫어하는데도 눈치없이 ENFP인 절친 여기저기 참견도 잘합니다.
게다가 회사에 지각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못하는것 같고 정확성도 떨어져서 약속해놓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잘어깁니다. 저는 ESTJ라 완전 정반대성격에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ENFP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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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ENFP인데요. 눈치가 없어서 직장에서도 여기저기 따돌림 당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싫어하는데도 눈치없이 ENFP인 절친 여기저기 참견도 잘합니다.
게다가 회사에 지각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못하는것 같고 정확성도 떨어져서 약속해놓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잘어깁니다. 저는 ESTJ라 완전 정반대성격에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ENFP도 이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