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P인 여동생 사람말을 잘 믿어요.

ESFP인 여동생 쾌활 명랑해서 어딜가도 사람을 잘 만나고 잘 믿어서 걱정입니다. 게다가 불쌍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거든요.

제가 그런것으로 뭐라고 하면 오히려 저보고 까칠하다고 합니다.

저러다가 사람한테 배신당하고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네요. 사람 잘못 만나면 이용당하기 딱 좋은 성격이거든요. 다른 ESFP분들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여자 ESFP가 다그런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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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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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동생분이 너무 착한네요.문제는 상대방들이 그것을 이용할수 있어 걱정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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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가 하니
    작성자
    맞아요. 그런것이 저일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