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이신 사랑님은 부모님 관련 날이 오면 이것 저것 선물이며 가득 가득 챙기 시는데 정작 제가 사랑님 부모님 챙기려면 지금도 충분히 많이 받았고 좋아하신다고 늘~ 아무것도 못하게 하시네요ㅠㅠESTP이신 사랑님이 하는 말이 평소에도 반찬이나 간식들 작은 것들을 제가 자주 챙겨 드리는데 그런것들 때문에 무슨 날이 되면 됐다고 괜찮다고 끝까지 사양 하시네요ㅠㅠ 저도 선물도 사드리고 해드리고 싶은게 많은데 하지를 못하게 하니 서운한 감정까지 들때가 있네요이번 어버이날에도 ESTP이신 사랑님은 아버지 드린다고 좋은 막걸리며 어머니 드린다고 고급 소금선물 셋트며 이것 저것 들고 오셔서 나는 했더니 됐어 라고 또 그러셔서 아무것도 하지를 못했네요 그래서 한번은 사랑님도 아무것도 못하게 했더니 서러움이 폭팔하셨나 ESTP이신 사랑님 달래느라 제가 더 힘들어서 이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뭘좀 해드리면 좋겠는데 늘~ 마음뿐이네요
어떻게 하면 제가 ESTP이신 사랑님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을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는 ESTP이신 사랑님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그래도 사랑님 댁에서 좋아 하시는 인절미랑 찹쌀떡 만들어서 울면서 보내 드렸네요^__^ 미워할수 없는 우리 사랑님 ESTP이신 사랑님의 마음을 어찌하면 움직을수 있을까요??? ESTP이신 우리님들 많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