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부분, 부부갈등,자녀에 관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인지 먹는걸로 해소하는거 같아요. 어느순간 밥을 먹을때도 빵을 먹을때도 뭔가를 입에 넣고 오물거리는순간 너무 많은양을을 먹고있는데 이게 제어가 잘안되네요 먹고나서는 배가너무 불러 힘들어하는데도 살이 급격하게 찌는데도 멈추지를 못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변화를 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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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1
저도 공감합니다. 배도 별로 고프지 않은데 항상 입에 뭐를 넣고 있어요.
먹지 않으려고 껌도 씹어보고 하는데 참.. 습관 고치는게 어렵더라구요
익명2
그래서 마인드키에 들어와서 다들 뭔가 하고 있어서 자극이 되더라구요. 다들 너무 부지런하니 하나씩 따라하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익명3
저도 그럴때 많아요ㅜㅜ
익명4
일단 가족일에 대해 마음을 놔보세요..걱정한다고 해결되는건 없더라구요..
오로지 본인을 위해 산책하고 명상의 시간을 갖게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