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력 2월 15일 구름에 양떼구름에 살포시 가린 보름달이 운치가 있네요.
김현희작성자우리는 항상 뭔가를 갈망하며 모자라는 것에 목말라 있죠. 그러나 삶자체는 한순간한순간이 완성된 삶의 한 과정임을... 항상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살아 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