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면 다들 회고한다, 정리한다 하는데
저는 올해 뭘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
정신없이 흘러간 한 해 같고, 다이어리나 앨범을 펴봐도
뚜렷하게 기억나는 날이 별로 없더라고요.
Q. 연말 회고,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SNS 보면 ‘연말 회고 질문 리스트’나
‘다이어리 정리 루틴’ 쓰는 분들도 많던데,
전 한 번도 기록을 해본 적이 없어서 막막하더라고요.
“올해 수고했다” 한 마디로 끝내긴 아쉬운데
구체적으로 뭐부터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Q. 한 해 돌아보는 루틴, 뭐가 있을까요?
월별로 기억 정리해보거나,
감정 중심으로 “기뻤던 일 / 아쉬웠던 일” 돌아보는 루틴도 봤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지 해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해요!
특히 ‘올해 나를 많이 바꾼 일은?’ 같은 질문을 써보는 게 좋다던데,
그런 질문 리스트들 실제로 해보면 어떤가요?
Q. 여러분은 연말 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매년 연말에 꼭 하는 루틴 있으신가요?
예를 들면 다이어리 쓰기나 감정 정리,
카페 가서 회고하는 루틴 같은 거 있으신가요?
“올해 뭐 했지?” 싶은 분들,
혹은 나만의 연말 회고 루틴이 있는 분들,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