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언니네 다녀왔는데 언니가 덜추울때 캤다고 냉이를 줬어요. 겨울냉이라 색도 진하고 뿌리도 굵고 다년생이라 그렇다네요. 무 버섯 두부 넣고 맛있게 끓여서 잘 먹었습니다~조금 남겨 놓은건 데쳐서 맛있게 무쳐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