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육개장을 끓였는데..있다 없어졌어요 (´ω`)

당면넣고~ 저녁에 먹으려고 끓였더니

시아주버님이 좋아하는거라고...

한그릇 담아달라는....남의편입니다

 

우리 먹을 2인분에 뮐 담아줄까요

 걍 댱 다 드렸어요 당면까지드려요

 

뚝배기에 쌀밥넣고 당면에 양념이

쏘옥 베이도록 끓인후 드셔야하는데

내가 해드려야 맛있는데 속으로~

 <==성격인가 봐요 🤣  

 

남의편은 내일또 끓여주고

*김치찌개에 스팸넣고 라면사리넣고

저녁으로 먹어야겠어요

 

파.육개장을 끓였는데..있다 없어졌어요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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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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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남의편 너무 샌표현 아닌가요
    누구든 맛있게 먹으면 좋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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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동맘
    파 육개장 맛있게 끓이셨네요 
    시아주버님 넘 좋으시겠어요 
    우리님  저녁은 
    맛있게 스팸넣은 김치찌개로 
    행복한 식사 더  더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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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긍정파워
    시아주버님은 남의편덕에 저녁 맛있는거로 해결하시겠네요~ 
    퇴근 1시간전 계속 저녁 뭐 먹을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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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그래요
    제 음식은 시댁에서 절대 찾지 않는답니다ㅠㅠ
    사진으로만으로도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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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시아주버님은 아내 없으셔요? 
    남편분께서형님을 좋아 하시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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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작성자
      네~ㅜㅜ 아주버님은 부인이
      없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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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아이고..파육개장이 있다가 사라졌네요
    호떡님 솜씨가 좋으셔서 맛보장인데
    시아주버님 동생 덕분에 맛있게 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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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지킴이
    대파육개장 너무 맛있어 보여요 🤤
    호떡님 요리솜씨가 좋아서 이런일이 생겼네요
    형제분들 사이가 좋으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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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형제간 우애가 깊군요
    겨울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라면 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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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맛나게도 끓이셨네요 
    음식 솜씨가 넘 좋으셔서 ㅎ
    늘 남편분 복 받으신거 같다는 생각이
    이런 아내분을 얻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