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공휴일이라 미리 준비해둔 재료들로 김밥 10줄 쌌어요. 남자들 수대로 나눠주고 서울에 있는 딸이 걸려 과일이랑 함께 후딱 갖다주고 왔어요. 귀찮아하지 않고 감사하다고 표현해준 딸이 고맙지뭐예요~ㅎㅎ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는데 까묵고 요거 한장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