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선행을 격려하며
히브리서 10:24.
서로 돌아보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랑과 선행을 행할 때 세상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그때 서로 격려하며 자신의 잘못을 잊고 좋은 것으로 인정해주는 즉 칭의해주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 수 있을 때 그 온유함과 부드러움이란 봄 햇살처럼 따스합니다.
전에는 세상이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내 꿈에 의문했어요.
완전 질풍노도의 태풍같은 세상가운데 고민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과 선하심을 알 때 나혼자 즐거워 했어요. 용기를 주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말씀이 나의 연약하고 짓물러터진 마음과 육체에 강건함을 주시고 상처를 딛고 일어날 수있게 하는 강함을 주셨어요. 하나님의 강함으로 나의 연약함을 치유하시고 격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강함은 온유하고 부드러우나 가장 강하십니다. 온전하시고 정당하시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 대를 꺽을 수가 없고 나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강인하고 용기있게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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