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 입니다. 여자 안만난지는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는도중에 저는 *년차 다되어 갑니다.
경력직으로 이성동료가 들어왔는데 저는 처음에 관심이없는데 먼저 말 걸어서 친해졌는데
어느날 밥먹자고해서 둘이 밥 & 술 먹었습니다.
10번 남짓.. 그런데 평일 주중 에만 연락하고 주말에는 연락이 없더라구요
주말에 종종연락이 오긴하는데 답장이 엄~~청 느려요 주말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평일 주중 제가 자취 하는 집에도 몇번 놀러왔었어요
아무일 없었음 배달음식 시켜서 야구봤어요
주중 밥먹으러 갈때도 신호등에서 마주쳤는데 카톡으로 따로가자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 보는게 싫다고... 그때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지더라구요
제 생일 이라고 온라인으로 선물줬는데 생일축하해~ 라고
오프라인에서는 말이 없더라구요.. 말할시간이 없어서 제가 오해할수도 있어요
영화도 보러가자고 했었는데 몇달간 묵묵부답 고민을 말할때가 없어서
Ai 한테 물어보니 호구잡힌거라고 하던데.. 제가 호구 인건가요?
지금은 카톡을 보냈는데 안읽고 있어요
회사에선 종종 이야기만 하구요
관계를 그만 정리해야 할지 고민이예요. 그냥 회사 동료로 지내는게 편하겠죠?
제가 너무 오버하는거 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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