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직장생활과 대학원 수업으로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아침 일찍부터 갑자기 엄마의 김밥이 먹고 싶다고 어리광을 하네요.

동네 시장 가서 장 봐와 좋아하는 김밥 싸서 먹고 또 가서 자는 딸이 좀 안쓰러워 보이네요.

집밥이 그리웠다고 하니...

아채 듬뿍 넣어서 싸주었네요.

 

🍘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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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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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엄마의 손맛이 그리웠나봐요
     타지역에 있음 그마음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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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ES1QK 🌺🏌
    엄마가 해주는 김밥이 먹고싶었나봐요
    맛있게 싸셨네요
    김밥은 언제나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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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재료준비  후다닥 해서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또 자네요.
    편안한 시간을 가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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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타지에 있으면 집밥이 그립죠
    따님이 맛나게 먹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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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일하고 혼자서 끼니를 해결하고 있어서 더 집에 오면 이것저것 해 달라고 하네요.
    집밥도 가족도 그리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