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살짝 꿀꿀할때 이노래를 들어요. 깡총깡총 그저 신이난 어린 강아지를 보는것같아요. 같이 노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줘요. 잠시 아무생각없이 듣고있어보면... 어느새 우울했던 기분이 사라지곤해요. 마인드키에서 좋아하는 음악이 많지만 그중 최애음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