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ee
ESTJ인 저는 누구나 알다시피 감성보다는 현실적이고, 공감보다는 실용적인 면을 선호하기에 감정을 나누며 상대를 위로하다보면 더 꼬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ESTJ의 큰 강점인 효율성, 현실성, 실용성 등을 바탕으로 과거를 되새겨보며 원인이 무엇이고 향후 어떻게해야 더 상황이 좋아질까의 측면에서 위로를 해주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STJ인 저도 항상 지나간 슬픔에 대한 공감보다는 향후의 대안에 대한 이야기와 조언으로 상대를 위로하며 지내왔는데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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