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INFP 입니다. INFP 자신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 세계를 타인이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면의 생각이나 섬세한 감정들을 알아주고, '그럴 수 있지' 하고 깊이 공감해주는 사람에게 큰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는것 같네요.
나의 말을 경청하고 진심으로 헤아려주는 태도에서 신뢰를 쌓고,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호감을 갖는 것 같아요.
INFP가 타인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공감적인 부분이라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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