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댕
ISFJ인 저는 인간관계에 있어 미련이 없는 편입니다. 떠나간 사람 붙잡지도 않고 딱히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고 노력하는 편도 아닙니다. 그냥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하자.. 이런 마인드 입니다.ㅎ 그래서 재회 가능성..? 솔직히 그리 높지않다고 봅니다. 이미 끝난 인연이라면 다시 시작해볼 마음이 없거든요. 상대방이 진심으로 다가온다해도 제 입장에서는 왜 지금와서?..라는 생각이 먼저 들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헤어졌다면 다시 만나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마음은 심란하겠지만 다시 재회할 것 같지는 않네요. 현재를 중요시하는 ISFJ라 과거 인연은 추억으로 남겨두고싶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른 ISFJ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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