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두 3번 노력했는데 달라 지지 않는다면 손절은 필요 하죠 손절 했다면 감정 소비는 필요 없죠
ENFJ는 상대방에 대해 배려심이 싶은 편입니다.
그런 ENFJ가 손절할때,
한 번은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두번 정도는 설명을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세번째부터는 조용히 거리를 둡니다.
이유를 장황하게 말하지 않아요.
이미 충분히 노력했으니까요.
ENFJ는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감정노동을 어 이상 자청하지 않는게 ENFJ의 유형인거 같아요.
사랑이 많은 ENFJ도 떠나 보낼때는 냉정하게 빠빠이 해주고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을 합니다.